유엔군사령부 강화가 美 대선 대비책이다 [조선일보, 7.26., 김성한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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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사무국장 댓글 0건 조회 361회 작성일 24-08-13 1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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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대통령실 국가안보실장을 역임하고, 현재 고려대학교 국제대학원 교수이신 김성한 교수께서 상기 제목의 칼럼을 게재하여 올려드립니다.
유엔사의 임무는 두 가지
- 정전 유지와 유사시 전력 제공
- 둘째 기능 강화가 핵심이다
회원국 국방장관 회의 정례화를
한미동맹과는 또 다른 부가가치
미군 축소·철수할 경우 대비해
실속 없는 주변부 네트워킹보다
'전략 자산' 되도록 조용한 집중을
https://www.chosun.com/opinion/chosun_column/2024/07/26/OXWXPOHV4VHPJF6PETFF5GUX3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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