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사 근무 한국군 장성들, "역대 유엔군사령부 군사정전위원회 수석대표모임" 발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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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사무총장 댓글 0건 조회 367회 작성일 23-03-21 14:39본문
유엔군사령부에서 근무한 유일한 한국군 장성들인 역대 군사정전위원회 수석대표들은 2021년 11월 22일 저녁 용산 미군기지 내에 위치한 드래곤 힐(Dragon Hill)에서 유엔군사령관 주관 "제6회 군정위 수석대표 포럼"에 참석한 이후 "역대 유엔사 군정위 수석대표 모임(UNCMAC-Fomer Senior Members Association)"을 발족하였다. 1991년 초대 수석대표를 지낸 황원탁 육군소장 이후 모두 22명의 한국군 장성이 역대 수석대표가 배출되었으나, 주로 유엔사에서 주관하는 각종 모임에 참석하는 정도의 소극적인 활동을 이어왔다.
이날 발족행사에는 제2대 한국군 수석대표를 지낸 이석복 장군을 비롯한 17명의 예비역 장군들이 뜻을 같이 하였으며, 이날 첫 모임을 시작으로 하여 앞으로 유엔사를 우리 국민들에게 널리 알리고, 유엔사에 대한 제반 자문활동을 하는 등 보다 적극적이고 활발한 활동을 전개하기로 하였다. 아울러 유엔사 및 이를 구성하는 각 회원국들과도 교류 및 친선활동을 강화함은 물론, 유엔사 개별국가의 한국전쟁 참전 기념 및 추ㅗ행사 등에도 적극 참여할 예정이다.
역대 수석대표모임을 이끌어 갈 회장으로는 안광찬 장군(육사 25기, 前 청와대 국가위기관리실장)이, 사무총장은 장광현 예비역 육군소장(육사 39기, 前 육군항공작전사령관)이 각각 위촉되었다.
이날 발족행사에는 제2대 한국군 수석대표를 지낸 이석복 장군을 비롯한 17명의 예비역 장군들이 뜻을 같이 하였으며, 이날 첫 모임을 시작으로 하여 앞으로 유엔사를 우리 국민들에게 널리 알리고, 유엔사에 대한 제반 자문활동을 하는 등 보다 적극적이고 활발한 활동을 전개하기로 하였다. 아울러 유엔사 및 이를 구성하는 각 회원국들과도 교류 및 친선활동을 강화함은 물론, 유엔사 개별국가의 한국전쟁 참전 기념 및 추ㅗ행사 등에도 적극 참여할 예정이다.
역대 수석대표모임을 이끌어 갈 회장으로는 안광찬 장군(육사 25기, 前 청와대 국가위기관리실장)이, 사무총장은 장광현 예비역 육군소장(육사 39기, 前 육군항공작전사령관)이 각각 위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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