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사 장병 연말 격려 행사(BALL) 참석(2023.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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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사무국장 댓글 0건 조회 230회 작성일 24-02-13 14:15본문
- 일시 / 장소 : 2023. 11. 18(토) / 캠프 험프리(평택)
- 협회 참석자(6명) : 안광찬회장, 차기문이사, 이기성사무차장, 박철균·홍대순전문위원, 사무국장
- 이 행사는 유엔사에 근무하는 장병들과 배우자들이 한해를 돌아보고, 서로 격려할 수 있는 친선행사로 150여 명이 참석하였으며, 협회에서는 안광찬 회장, 차기문 이사를 비롯하여 6명이 참석, 100만 원을 후원하였다. 진행 순서는 군종목사의 기도, 앤드류 해리슨 유엔사부사령관 환영사, 안광찬 회장의 답사, 유엔사정전위원회(UNCMAC) 참모장 잔블리엣 중령의 Speech, 험프리 highschool 앙상블연주 순으로 진행 되었다.
- 앤드류 해리슨 부사령관은 환영사를 통해 KUFA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하면서 안광찬회장에게 다가와 허깅을 실시하였다.
- 유엔사정전위원회(UNCMAC) 참모장 잔블리엣 중령은 정전 70주년을 맞이하여 아래와 같이 연설하였는데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중략) 정전협정은 영구적인 평화조약은 아니었지만 오랜 시간이 지남에 따라 평화를 만들수 있는 주춧돌 역할을 해왔습니다. 필요시 변화가 가능하고, 미래지향적입니다. 어찌보면 성숙하고 발전하는 것이 겉으로 보이지 않을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해리슨 부사령관의 말처럼 ”사소한 효과들의 총합“이라고 기대합니다. 아주 작은 변화일지라도, 조금씩 조금씩 지속적으로 긍정적으로 변화한다면, 오랜 시간동안 그 변화들의 총합적인 결과는 상상 그 이상입니다. 지난 70년동안 전쟁은 재발하지 않았습니다. 제가 예언가는 아니기에 다음 70년은 어떻게 될지 장담은 못하겠습니다. 하지만 정전위원회의 국제관계 전문가인 마이크 보삭 박사는 항상 이런 말을 합니다. “평화는 하나의 기념식으로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라, 노력하는 과정을 통하여 만들어진다.” 여기 계신 여러분 한분 한분의 노력은 이 중요한 과정을 이어가는 것입니다.“
- 협회 참석자(6명) : 안광찬회장, 차기문이사, 이기성사무차장, 박철균·홍대순전문위원, 사무국장
- 이 행사는 유엔사에 근무하는 장병들과 배우자들이 한해를 돌아보고, 서로 격려할 수 있는 친선행사로 150여 명이 참석하였으며, 협회에서는 안광찬 회장, 차기문 이사를 비롯하여 6명이 참석, 100만 원을 후원하였다. 진행 순서는 군종목사의 기도, 앤드류 해리슨 유엔사부사령관 환영사, 안광찬 회장의 답사, 유엔사정전위원회(UNCMAC) 참모장 잔블리엣 중령의 Speech, 험프리 highschool 앙상블연주 순으로 진행 되었다.
- 앤드류 해리슨 부사령관은 환영사를 통해 KUFA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하면서 안광찬회장에게 다가와 허깅을 실시하였다.
- 유엔사정전위원회(UNCMAC) 참모장 잔블리엣 중령은 정전 70주년을 맞이하여 아래와 같이 연설하였는데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중략) 정전협정은 영구적인 평화조약은 아니었지만 오랜 시간이 지남에 따라 평화를 만들수 있는 주춧돌 역할을 해왔습니다. 필요시 변화가 가능하고, 미래지향적입니다. 어찌보면 성숙하고 발전하는 것이 겉으로 보이지 않을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해리슨 부사령관의 말처럼 ”사소한 효과들의 총합“이라고 기대합니다. 아주 작은 변화일지라도, 조금씩 조금씩 지속적으로 긍정적으로 변화한다면, 오랜 시간동안 그 변화들의 총합적인 결과는 상상 그 이상입니다. 지난 70년동안 전쟁은 재발하지 않았습니다. 제가 예언가는 아니기에 다음 70년은 어떻게 될지 장담은 못하겠습니다. 하지만 정전위원회의 국제관계 전문가인 마이크 보삭 박사는 항상 이런 말을 합니다. “평화는 하나의 기념식으로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라, 노력하는 과정을 통하여 만들어진다.” 여기 계신 여러분 한분 한분의 노력은 이 중요한 과정을 이어가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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