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유엔사회원국 국방장관회의 환영만찬 참석(2023.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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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사무국장 댓글 0건 조회 196회 작성일 24-02-13 1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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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시 / 장소 : 2023. 11. 13(월) / JW 메리어트호텔(서울)

- 협회 참석자(14명) : 안광찬회장, 이석복·차기문이사, 안광복부회장, 윤영범감사, 장광현사무총장, 이기성사무차장, 김열수전문위원장, 김병기·권태환·박철균·홍대순전문위원, 장진섭박사, 사무국장

- 협회 안광찬회장, 이석복·차기문이사, 안광복부회장, 윤영범감사 등 14명은 국방부가 주최한 한국-유엔사 국방장관회의 환영만찬에 참석하였다. 이번 공식 만찬은 11월 14일에 개최되는 한국-유엔사회원국 국방장관회의에 앞서 한미동맹·정전협정 70주년 기념과 함께 17개 유엔사회원국 대표단을 환영하는 자리였다. 한편 국방장관회의는 한반도 전쟁억제와 평화유지를 위한 유엔사의 역할과 한국-유엔사회원국간 협력방안을 모색하는 최초의 회의다.

- 주요 내용
  국방부는 2023년 ‘한미동맹·정전협정 70주년’을 기념하여 ‘한·유엔사회원국 국방장관회의’를 개최하였다. 국방부장관은 환영사에서 정전협정 체결 70주년을 맞이하는 해에 이번 회의를 갖게 되어 더욱 뜻깊게 생각하고, 대한민국은 6·25전쟁 당시 유엔군 참전용사들은 ‘하나의 깃발 아래’ 피와 땀을 흘리며 함께 싸워준 참전용사들의 숭고한 희생과 헌신, 그리고 참전국의 지원 덕분에 전쟁의 상처를 딛고 다시 일어설 수 있었다고 강조하였다. 아울러 대한민국은 유엔의 깃발 아래 모였던 그들의 희생과 헌신을 영원히 기억할 것이며, 정전협정이 체결된 지 70년 만에 우리는 다시 유엔사의 과거, 현재, 미래를 논의하고자 한다면서 이번 회의간 나누는 대화들은 한반도를 넘어 회원국들의 평화와 안정에 소중한 밑거름이 될 것이라고 하였다. 끝으로 한반도 평화와 안정을 위해 변함없이 헌신하고 계신 협회와 관계자들을 “한미동맹·정전협정 70주년 기념 한·유엔사회원국 국방장관회의 환영만찬”에 초대했다고 밝혔다.

행사는 사진전, 각국 대표단 입장, 영상시청, 환영사, 시상식, 축하공연 순으로 진행되었으며, 협회는 회장을 비롯하여 14명이 참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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