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뉴질랜드 안작데이(Anzac Day Dawn Service) (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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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사무국장 댓글 0건 조회 138회 작성일 24-09-02 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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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뉴질랜드 안작데이(Anzac Day Dawn Service)가 4.25일 06시30분에 전쟁기념관에 개최 되었다.

안작데이는 1915년 4월 25일 제1차 세계대전 중 튀르키예 갈리폴리 상륙작전에서 전사한 호주·뉴질랜드 연합군을 추모하기 위해 제정된 기념일이다. 오늘날에는 모든 전쟁에서 희생된 호주·뉴질랜드 참전자를 추모하는 현충일의 의미를 담고 있다. 우리나라의 현충일과 같은 날이다. 안작데이 추모행사는 호주 및 뉴질랜드 전역은 물론 한국·튀르키예·영국·프랑스 등 세계 곳곳에서 4월 25일 새벽에 추모예배와 함께 개최된다.

한국의 안작데이 추모행사는 2007년부터 매년 전쟁기념관에서 열리고 있다.

이날 주요 참석자는 호주·뉴질랜드·영국 대사 및 국방무관 , 이희완 보훈부 차관, 강신철 한미연합사부사령관, 데릭 멕컬레이 유엔사 부사령관, 6.25전쟁 영연방 참전용사 등 100여 명이었고 협회는 방대선 사무국장이 참석하였다.

* ANZAC(Austrailia and New Zealand Army Cor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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