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연방(영국·캐나다·호주·뉴질랜드) 가평지구전투 제73주년 추모식 참석(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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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사무국장 댓글 0건 조회 126회 작성일 24-09-02 10:02본문
가평군 영연방 참전기념비에서 4월 23일 ‘영연방 가평지구 전투 제73주년 추모식’이 개최되었다.
이날 협회는 추모 화환을 보냈으며, 장광현 사무총장은 추모식에 참석하여 헌화하였고, 이에 각국
대사들에게 참전 용사들의 고귀한 희생에 경의를 표하며, 참전에 감사의 뜻을 전하였다.
이날 기념식은 개식사, 유엔기수단 입장, 기념사, 영국 국왕 말씀 낭독, 추모예배, 가평전투 약사
낭독, 묵념, 헌화, 순으로 진행됐다.
가평전투는 1951년 4월 23일부터 25일까지 중공군이 가평 방면으로 돌파구를 확대하고 있을 당시
영연방군 제27여단(영국 미들섹스 대대·호주 왕실 3대대·캐나다 패트리샤 2대대·뉴질랜드 16포병
연대) 장병들이 가평천 일대에서 5배나 많은 중공군의침공을 결사 저지해 대승을 거둔 전투다. 이
공로를 인정받은 이들은 미국 투루먼 대통령으로부터 부대 훈장을 받았다.
이날 참석은 영연방4개국(영국·캐나다·호주·뉴질랜드) 참전용사와 유가족, 4개국 대사,
국가보훈부차관, 유엔사부사령관, 가평군수, 66사단장 등이다.
이날 협회는 추모 화환을 보냈으며, 장광현 사무총장은 추모식에 참석하여 헌화하였고, 이에 각국
대사들에게 참전 용사들의 고귀한 희생에 경의를 표하며, 참전에 감사의 뜻을 전하였다.
이날 기념식은 개식사, 유엔기수단 입장, 기념사, 영국 국왕 말씀 낭독, 추모예배, 가평전투 약사
낭독, 묵념, 헌화, 순으로 진행됐다.
가평전투는 1951년 4월 23일부터 25일까지 중공군이 가평 방면으로 돌파구를 확대하고 있을 당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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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대) 장병들이 가평천 일대에서 5배나 많은 중공군의침공을 결사 저지해 대승을 거둔 전투다. 이
공로를 인정받은 이들은 미국 투루먼 대통령으로부터 부대 훈장을 받았다.
이날 참석은 영연방4개국(영국·캐나다·호주·뉴질랜드) 참전용사와 유가족, 4개국 대사,
국가보훈부차관, 유엔사부사령관, 가평군수, 66사단장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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