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보훈부 주관 ‘유엔군 참전의 날’ 기념식에 참석(7.27)

페이지 정보

작성자사무국장 댓글 0건 조회 104회 작성일 24-09-02 11:40

본문

협회는 7월 27일 국가보훈부의 초청으로 6·25 정전협정 71주년을 맞아 서울 여의도 KBS홀에서 진행된
자유민주주의를 수호하고자 헌신한 유엔 참전 용사의 공헌을 기리는 ‘유엔군 참전의 날 기념식’에
참석하였다.

‘함께, 모두의 미래’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기념식에는 19개국에서 방한한 유엔 참전 용사 및 유가족을
비롯해 6·25 참전 유공자, 참전국 주한 외교 사절, 유엔사 및 연합사 장병, 학생 등이 참석하였다.

국무총리는 이날 행사에 참석할 6·25 참전 유엔군 생존 용사 16명에게는 특별 선물로 지팡이 ‘청려장’을
전달하였다.

강정애 보훈부 장관은 “유엔 참전 22개국과 198만 용사들의 희생과 공헌 위에 오늘의 번영한 자유
대한민국이 서 있는 것”이라며 “정부는 그 숭고한 정신과 역사를 기억·계승하겠다”고 하였다.

이 날 행사에서 안광찬 회장과 이석복 이사는 데릭 멕컬리 유엔사 부사령관 인사를 나누고 감사의 뜻을
전하면서 함께 기념사진도 촬영하였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