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수복 제75주년 해병대 전승기념행사 참석 [25. 09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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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사무국장 댓글 0건 조회 76회 작성일 25-10-07 16:49본문
서울 수복 제75주년을 기념하는 해병대 전승기념행사가 9월 28일 서울시청 앞 광장에서 진행되었습니다.
이번 행사는 서울시 안보 동행행사와 연계되어 의미를 더했으며, ‘다시 찾은 대한의 심장! 해병의 긍지! 국민의 긍지!’라는 슬로건 아래 참전용사의 숭고한 해병정신을 국민에게 알리고, 미래 안보 주역들이 함께할 수 있는 화합의 장으로 마련되었습니다. 진행 순서는 의장대 시범, 군악대 연주, 해병대 홍보영상 상영, 태극기 게양 퍼포먼스, 기념공연 등으로 진행되었습니다.
특히 참전용사들이 현역 해병대원과 미래 세대의 주역인 학생들의 에스코트를 받으며 입장해 참가자들의 박수를 받았고, 행사의 하이라이트인 태극기 게양 재연은 올해 인공지능(AI) 편집 영상과 실제 게양되는 태극기로 복합 연출돼 75년 전 그날의 환희와 승리의 역사를 기념했습니다.
또한 1951년 열여섯의 나이에 대한민국의 자유를 위해 참전했던 콜롬비아 참전영웅 산티아고 가오나의 손녀 스테파니 씨가 ‘감사편지’를 낭독해 전 세계에 자유와 평화의 가치를 보여 준 대한민국과 유엔군 영웅들에게 고마움을 표하면서 절정에 달하였습니다.
행사에는 쟈크 플리스 룩셈부르크 대사, 튀르키예, 독일, 오스트레일리아, 벨기에, 우즈베키스탄, 태국 등의 국방무관들도 참석하였습니다.
이번 행사는 서울시 안보 동행행사와 연계되어 의미를 더했으며, ‘다시 찾은 대한의 심장! 해병의 긍지! 국민의 긍지!’라는 슬로건 아래 참전용사의 숭고한 해병정신을 국민에게 알리고, 미래 안보 주역들이 함께할 수 있는 화합의 장으로 마련되었습니다. 진행 순서는 의장대 시범, 군악대 연주, 해병대 홍보영상 상영, 태극기 게양 퍼포먼스, 기념공연 등으로 진행되었습니다.
특히 참전용사들이 현역 해병대원과 미래 세대의 주역인 학생들의 에스코트를 받으며 입장해 참가자들의 박수를 받았고, 행사의 하이라이트인 태극기 게양 재연은 올해 인공지능(AI) 편집 영상과 실제 게양되는 태극기로 복합 연출돼 75년 전 그날의 환희와 승리의 역사를 기념했습니다.
또한 1951년 열여섯의 나이에 대한민국의 자유를 위해 참전했던 콜롬비아 참전영웅 산티아고 가오나의 손녀 스테파니 씨가 ‘감사편지’를 낭독해 전 세계에 자유와 평화의 가치를 보여 준 대한민국과 유엔군 영웅들에게 고마움을 표하면서 절정에 달하였습니다.
행사에는 쟈크 플리스 룩셈부르크 대사, 튀르키예, 독일, 오스트레일리아, 벨기에, 우즈베키스탄, 태국 등의 국방무관들도 참석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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