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부장관 주관, 유엔군사령부 창설 제75주년 행사 참석 [25.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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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사무국장 댓글 0건 조회 97회 작성일 25-09-19 17:19본문
협회는 2025년 9월 8일 국방부 장관이 주관하는 유엔군사령부 창설 제75주년 행사에 참석하였습니다.
이번 행사는 안규백 국방부장관 주관으로 필리핀, 남아프리카공화국 등 22개국 장차관 및 대표들 그리고 참전 유공자 가족들도 참석하였으며,
6.25전쟁 참전국과 유엔사 회원국들의 헌신을 기리고 한반도 평화에 대한 의지를 다지는 자리였습니다.
안규백 국방부장관은 기념사에서 "대한민국이 전쟁의 폐허를 딛고 오늘의 발전을 이룰 수 있었던 것은 유엔사와 22개국의 참전과 지원에 힘 입었다."고 하면서 "연대 정신을 잊지 않겠다."고 하였습니다.
국방부장관은 협회의 임원진인 안광찬 회장, 이석복 이사, 차기문 이사, 권태오 부회장 등과 인사를 나누었으며,
장관과 안광찬 회장은 향후 국방부를 방문하여 협회의 설립목적과 주요 활동에 대해 나누자고 약속하였습니다.
협회는 또한 조셉 윤 주한 미국 대사, 무랏 타메르 주한 튀르키예 대사, 안네 카리 한센 오빈 주한 노르웨이 대사, 브루노 얀스 주한 벨기에 대사, 루카스 초코스 주한 그리스 대사 등 각국 대표들과도 인사를 나누었습니다.
이번 행사는 안규백 국방부장관 주관으로 필리핀, 남아프리카공화국 등 22개국 장차관 및 대표들 그리고 참전 유공자 가족들도 참석하였으며,
6.25전쟁 참전국과 유엔사 회원국들의 헌신을 기리고 한반도 평화에 대한 의지를 다지는 자리였습니다.
안규백 국방부장관은 기념사에서 "대한민국이 전쟁의 폐허를 딛고 오늘의 발전을 이룰 수 있었던 것은 유엔사와 22개국의 참전과 지원에 힘 입었다."고 하면서 "연대 정신을 잊지 않겠다."고 하였습니다.
국방부장관은 협회의 임원진인 안광찬 회장, 이석복 이사, 차기문 이사, 권태오 부회장 등과 인사를 나누었으며,
장관과 안광찬 회장은 향후 국방부를 방문하여 협회의 설립목적과 주요 활동에 대해 나누자고 약속하였습니다.
협회는 또한 조셉 윤 주한 미국 대사, 무랏 타메르 주한 튀르키예 대사, 안네 카리 한센 오빈 주한 노르웨이 대사, 브루노 얀스 주한 벨기에 대사, 루카스 초코스 주한 그리스 대사 등 각국 대표들과도 인사를 나누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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